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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물 수시로 마셔 주세요"

 

어른 아이 할것없이

감기걸려서 병원에 가면 의사선생님들이 꼭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특히, 요즘처럼 갑자기 추워지는 환절기에는

비염 재채기 가려움 때문에 병원을 자주 찾는데요.

 

이때도 이 말씀은 꼭 들었어요.

"물 자주 마시세요, 하루에 2L씩 마시세요. 커피 마시면 물은 그 2배로 드세요."

 

 

 

 

 

그런데요,

애들은 그렇다쳐도 저는 물을 정말 많이 마신다고 마시거든요..

그런데도 알러지, 비염, 재채기, 환절기 감기는 꼭 걸리더라구요.ㅠㅠ

 

 

 

제가 진짜 알러지 비염 고쳐보려고 

유명하다는 이비인후과부터

경희대 한방과 알러지 관련 교수님 찾아다녀봤거든요?

 

 

그렇게 돈쓰고 시간쓰고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의사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물"을 자주 마시자. 이거 하나였어요.

 

 

그렇게 흐지부지 관심이 사라져갈때쯤 

물에 대해 또 생각하게 되는 순간이 있었는데요.

 

 

바로 출산할때였어요.

 

 

 

 

맹물은 자주 마시기 참 어렵잖아요.

맛도 없고요..

 

 

그런데 임신했을 때

산부인과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물이 마시기 어려우시면 루이보스티를 자주 마셔보세요"

 

 

아이한테 좋다는 영양제도 꼭꼭 챙겨먹을때여서

임산부한테 좋다는 루이보스티도 매일매일 챙겨 마셨어요. 

 

 

그리고 출산 날.

제왕절개를 하는데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양수가 아~주 깨끗하네요. 뽀얀 딸이예요"

하시는거예요. 

 

제가 진짜 이때부터 물이 진짜 중요하구나.

루이보스티를 마신게 효과가 정말 있었구나. 싶은거예요.

새삼 물에 대해 관심이 더 크게 생겼지 뭐예요.

 

 

 

 

 

그래서 조리원 마치고 집에오자마자

정수기부터 들였어요.

 

 

그전에는 삼다수, 백산수 등 물맛 좋다는

생수들을 배달시켜먹곤했거든요.

 

물에대해 찾아볼수록

안좋은 점들이 더 빨리 눈에 띄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한번 점검해보세요.

좋은 것보다 안좋은것만 하지 않아도

중간은 간다고 하잖아요. 

 

물에 대한 불편한 진실들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바쁘신 분들은 굵은 글자만 읽으셔요.

1. 플라스틱 생수 먹지마세요.  애들이라도 절대 먹이지 마세요. 

햇볕에 노출된 시간만큼
얼렸다 녹일때도 미세플라스틱이 엄청나게 용출된다는 연구결과가 유명해지면서

플라스틱 생수를 마신다는건 미세플라스틱을 같이 먹는다는걸
다들 알고도 감안하고 드신다지만,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알루미늄 중금속 크롬 등 기준 위반, 방사성물질 우라늄 기준치 초과 까지
영업정지와 회수 폐기 조치가 수시로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유통되는 물들이 수질기준에 부적합하더라도
1개월 이하의 솜방망이 처분인데다
조치 종료일까지만 이 내용이 공개되어 소비자들은 무슨일이 있었는지 확인이 어렵기 때문인데요.
특히, 우라늄 함량이 기준치의 20배에 가까운 제품도 있었다는데 
방사성 물질인 우라늄이 성분검사에 포함되지 않기에 이런 일이 계속 생긴다고 합니다.


생수에서 나온 물질들의 위험에 대해 아신다면,
생수 절대 못드실거예요.


1) 우라늄:
신장독성 및 발암 위해도가 증가할 수 있음

2) 비소:
   피부 손상이나 순환기 계통에 문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암의 위험 증가를 야기할 수 있음. 0.2mg/ℓ이상 함유된 물을 장기 음용 시 만성 중독으로 유발되며 근육 약화, 식욕상실, 눈, 코, 후두의 점막을 자극하여 구역질을 일으킴.

3) 질산성 질소:
 6개월 미만의 유아는 유아 청색증을 일으킬 수 있음...


이래도..플라스틱 생수, 내 아이에게 먹이시겠어요? 
내 몸을 해치는 물을 계속 드실건가요? 
제발 플라스틱 생수 먹지마세요.  애들이라도 절대 먹이지 마세요. 

참고 기사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4250600001#ENT

 

[단독]6년간 ‘기준 위반’ 40건, 세균에 중금속까지···내가 먹는 생수, 괜찮을까?

시민들이 매일 마시고, 씻고, 사용하는 물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그동안 상수원을 보호하거나 오염된 상수원에서 취수한 물을 고도정수처리를 통해 정화하는 방식을 통

www.khan.co.kr

 

2. 역삼투압 정수기 당장 교체하세요. 죽은 물을 드시고 계십니다.

초창기 정수기들은 오염물질과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역삼투압 방식으로 많이 판매되었는데요.
너무너무 깨끗해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것으로 광고도 해왔고,
초창기여서 비싼 가격에 구매하신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정수기를 사용하고 계실텐데요.

어느날부턴가 이 정수기 물이 이제는 죽은 물이라 불리기 시작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동안 깨끗하다고 믿고 마신 이 물이
미네랄까지 싹 제거되어 산성을 띈 물이었기 때문인데요.

산성 물은 피를 찐득찐득하게 만들어서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지속적으로 마시면 신장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근육 위축, 뇌졸중, 심혈관 질환, 암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요.
건물이 산성비로 부식되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딱 그래요.

이는 일본과 미국에서
정상적인 미네랄 물을 마신 사람보다 암 및 심장병 발병률이
최대 3배까지 증가했다는 장기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저는 그동안 몰랐던거있죠;; 

그래서 지금 정수기 업계에서는
역삼투압방식이 아닌 중공사막방식 즉 미네랄이 포함된
약알칼리 방식의 정수기를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혹시, 아직도 역삼투압 정수기를 갖고 계시다면,
당장 교체하시면 좋겠어요. 죽은 물을 드시고 계시니까요.

임산부가 절대 마시면 안되는 물, 유아들이 마시면 안되는

3. 적어도 중공사막방식 + 나노필터가 들어간 정수기를 사용하세요.

가장 최근에 나온 나노필터는 중공사막방식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역삼투압의 단점을 보안해 미네랄을 통과시키는 중공사막방식이지만, 
크기가 작은 미생물이나 기타 음의 미생물,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하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나노필터를 추가하시는 겁니다. 
나노필터의 정전기력을 통해 대장균, 수은, 납, 카드늄, 에틸벤젠 등
30개 이상의 항목을 거를 수 있거든요. 

가격을 더 주고라도 더 많은 항목의 이물질을 정수해주는
나노필터를 선택하시고, 이에 더해 미네랄까지 추가하셔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중공사막방식보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것도 아니죠.
물은 온가족이 수시로, 평생 먹잖아요. 
그러니 여기서는 돈 아끼는게 건강을 버리는 거라 생각하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가장 비싼걸 사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따져보면 한달에 몇천원 차이 안나요.)

 

4. 제발 적어도 5년 주기로 플라스틱 관들을 꼭 교체해 주세요.

풀케어니 UV살균이니 위생걱정이 없니 하는 것들 믿지마세요.
물론 관리하면서 오래오래 고장없이 사용하면 알뜰살뜰 좋지만,
우리 이미 다 알잖아요. 

그 튼튼하고 항균효과, 부식 저항성이 높다는
동으로 만든 수도관들도 오래되면 다 어때요?

녹물나오고, 
세균있고 바이러스 있고 그렇잖아요..
수명이 다 있단 말예요.

정수기는 물때, 세균 번식, 누수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가
3년부터래요. 노후화가 되기 시작하는 시점이 3년이니까
적어도 5년정도 쓰시고 나면 싹 한번 교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 오래쓸수록 좋다? 
돈쓰고 건강잃는거예요.

 

 

요즘 LG, 삼성, 쿠쿠, 웰스, 청호 등 가전제품을 만드는 곳이라면

어디든 정수기가 정말 다양한 곳에서 출시되고 있는데요.

 

 

제가 선택한 제품은 냉온수얼음 없이 정수물만 나오는 거예요.

 

월 14900원 - 제휴카드 30만원 사용 시 12000원 할인 =  월 2900원

 

5년마다 새제품으로 교체해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따뜻한 물은 따로 커피포트에 끓여서 마시고,

얼음도 따로 얼려서 사용해요.

 

 

아 불편하지 않냐, 하실수 있는데...

조금 불편해도..

업장이나 기업이 아닌이상

가정집에서는 정수만 이용하는 상품을 이용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커피포트 사용해보신 분들 아실거예요.

뜨거운물 몇번 끓이고 나면 커피포트 어떻게 되요?

 

 

희끗희끗 가라앉는 물질들과

표면에는 물때 다 껴있고 

심지어는 녹이 슬기도 하잖아요.

 

근데 이걸 선 교체없이 계속 사용한다? 

전 좀 불편하더라도 닦아내기 편한

커피포트랑 얼음통 사용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하여간에,

건강한 물 자주 마시고,

죽는 그 순간까지 건강하게 살다 가자구요^^

 

 

 

 

행복한 노후를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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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000원대였던 주가가
한 달 새 30% 넘게 급등한 모트렉스 살펴보겠습니다.
자율주행차와 차량용 전장 부품 확대 이슈에 힘입어 시장의 관심을 받은 모트렉스인데요.
 
 
모트렉스는 주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AVM, HUD 등 스마트 전장 제품을 생산하는 전장 전문 기업입니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글로벌 OEM에 납품 중이며,
최근에는 자율주행 레벨3 이상 차량에 탑재될 디지털클러스터·AI기반 소프트웨어 부문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

  • 자율주행차 확산에 따른 전장 수요 증가 기대감
  • 차량용 HUD(헤드업디스플레이), AVM 등 기술력 부각
  • 현대차 그룹의 전장 내재화 이슈와 관련해 수혜 기업으로 언급

 
강점점

  1. 자율주행차 보급 확대와 연계된 수요
    • 전장 기술 비중 증가에 따른 매출 확장 가능성
  2.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기술력 확보
    •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제품으로 경쟁력 유지
  3. 수익성 개선 흐름
    • 2024년 이후 영업이익률 개선 지속

 
 
단점

  1. 단기 급등 후 고점 부담
    • 7,000원대에서 9,000원대까지 빠른 상승 이후 차익 매물 출현 가능성
  2. 고객사(현대기아차) 의존도 높음
    • 전방 수요 변화에 민감한 구조
  3. 완성차 업황 둔화 시 실적 민감도↑
    •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정체 가능성

 
 
결론

모트렉스는 자율주행차 시대에 맞춰 진화 중인 대표 전장 솔루션 기업입니다.
기술력과 수요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지금 구간은 수익 실현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상승 모멘텀은 살아 있지만,
추격매수보다는 조정 후 재진입이 더 합리적인 듯 합니다.
눌림목 체크하기.
이재명 공약중 코리아 벨류업> 현대차 주가 참고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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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셀은 2015년 설립된 비상장 바이오벤처 기업으로,

차세대 항암 치료제인 ADC의 핵심 요소인

'링커(Linker)'와 '페이로드(Payload, 약물)' 기술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ADC는 암세포만 특이적으로 공격하는 항체에

강력한 항암 약물(페이로드)을 연결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파괴하는 기술입니다.

 

이때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의 안정성,

그리고 약물의 효능과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페이로드의 성능이

ADC 치료제의 성공을 좌우하는데요.

 

 

인투셀은 특히 'OHPAS™(Oral Hydrophobic Polymer with Acid Sensitive Linker)'라는

독자적인 링커 플랫폼 기술을 통해 기존 ADC의 한계를 극복하고,

 

암세포 내에서만 약물이 선택적으로 방출되도록 설계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차세대 페이로드 개발에도 집중하며

진정한 의미의 '타겟 항암 치료제'를 구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수 제약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ADC 치료제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점

 

 

  • 독점적인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기술:인투셀의 OHPAS™ 기술은 단순히 항체와 약물을 잇는 것을 넘어, 특정 조건(암세포 내 산성 환경)에서만 약물이 방출되도록 설계된 '스마트 링커'입니다. 이는 정상 세포에 대한 약물 노출을 최소화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또한, 자체 개발한 차세대 페이로드(IN-1121, IN-1123 등)는 기존 약물 대비 낮은 용량에서도 높은 항암 효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은 ADC 시장에서 인투셀만의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게 합니다.

 

  • 폭발적인 ADC 시장 성장 잠재력: 글로벌 ADC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엔허투(Enhertu)', '트라스트주맙 데룩스테칸(DS-8201)' 등 블록버스터급 신약의 성공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존 항암 화학요법의 부작용과 표적항암제의 내성 문제를 극복할 대안으로 ADC가 각광받으면서, 많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ADC 기술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글로벌 ADC 시장 규모는 약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2030년에는 3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이처럼 성장성이 높은 시장의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인투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 활발한 기술이전(Licensing-out) 모멘텀: 인투셀은 자체 신약 개발보다는 자사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ADC 후보물질을 국내외 제약사에 기술이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국내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미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 가능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이전은 계약금, 마일스톤, 경상기술료 등으로 이어져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과 성장을 견인할 수 있습니다.

 

  • AI 기술 접목을 통한 효율성 증대: 인투셀은 AI를 활용하여 ADC 링커-페이로드 조합을 최적화하고 후보 물질을 발굴하는 등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신약 개발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단점

 

 

 

  •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따른 재무적 부담: 바이오벤처 특성상 인투셀은 현재 수익보다는 미래 가치에 대한 투자가 대부분입니다. 신약 개발 및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이는 현재까지 영업손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이전 계약이 성사되지 않거나,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적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2024년 결산 기준 매출액 17억 8천만원, 영업손실 189억 6천만원)
  • 기술 특례 상장 기업으로서의 높은 변동성: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장한 기업이므로, 임상 진행 상황이나 기술이전 계약 성사 여부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바이오 신약 개발은 성공 확률이 낮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시장의 기대감과 실망감이 주가에 급격하게 반영될 수 있습니다.
  • 단일 기술 의존성 및 기술 실패 위험: 인투셀의 핵심 역량은 ADC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기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 기술이 특정 이유로 인해 시장의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거나, 경쟁사의 더욱 혁신적인 기술이 등장할 경우 기업 가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이전 계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 않거나, 이전된 기술이 임상에서 실패할 위험도 상존합니다.
  • 강력한 글로벌 경쟁 환경: ADC 시장은 성장성이 높은 만큼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다이이찌산쿄,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등 거대 기업들이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거나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인투셀이 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파트너십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 투자위험종목 지정 이력: 최근 주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이력이 있습니다. 이는 단기 과열 양상을 보여주며, 급격한 주가 조정 가능성도 내포합니다.

 

 

최근 뉴스 

 

 

  • 파트너십 확대: 상장 전후로 국내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소식을 알렸으며, 글로벌 빅파마와의 파트너십 가능성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제약바이오 컨퍼런스 등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추가 기술이전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 파이프라인 진전: 비만치료제, 알코올/오피오이드 의존성 치료제 등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및 임상 준비 소식이 이어지고 있으며, LNP CDMO 사업의 구체화도 기대됩니다.

 

결론

아직은 글로벌 빅파마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이뤄지지 않아

단기적인 투자가 알맞은 듯. 

보호예수 기간 살펴봐야함.

 

25년 5월 23일 상장했으므로, 6월 23일, 11월 23일 조심하기

인투셀 오버행이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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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티지랩은 미세유체 기술을 활용한 혁신형 의약품 개발 기업으로,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플랫폼 IVL-DrugFluidic®과

유전물질 약물전달 플랫폼 IVL-GeneFluidic®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경구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기존 약물보다 흡수율이 높은 경구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강점

 

 

  •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력: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DDS 기술은 미립구 품질의 균일성을 높이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집니다.
  • 성장성 높은 시장: 장기지속형 주사제 시장, 특히 비만치료제 시장과 핵산 치료제 시장은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국내외 주요 제약사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받고 안정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투자: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기술력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비만치료제 제형 최적화 및 LNP 공정 자동화 등은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대됩니다.

 

 

단점

 

다만,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지만,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인해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결론

 

성장 초기 단계의 바이오 기업이라는 점에서 변동성이 큼.

손절 원칙을 가지고 접근해야할듯.

그럼에도 AI를 활용하려는 움직임, 경구용 비만약 시장에 접근가능한 주도주라는 점에서

분할 매수해볼만 하다.

마침 그동안 많이 오른 만큼 30%이상 조정을 주었으니 매수타이밍으로도 적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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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4일, 펩트론은  -30% 가까운 급락으로 하한가(161,000원)를 기록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다름 아닌,

지난 2일 미국의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펩트론이 아닌 스웨덴 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는 뉴스가 있었죠.

 

그렇다면, 이 이슈가

펩트론 주가가 이렇게 무너질 만큼의 충격적인 일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1. 펩트론은?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Depot Technology)을 바탕으로

파킨슨병, 전립선암, 조현병 등 만성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입니다.

펩타이드 기반 신약 개발과 라이선스 아웃(L/O)을 주요 전략으로 하며, 기술 수출 경험도 있습니다.

 

 

2. 하한가 원인 요약: 릴리 계약 이슈

일라이 릴리는 스웨덴 바이오텍 기업과 펩타이드 약물 전달 시스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펩트론이 배제되었다는 시그널로 해석하며 실망 매물이 급증했죠.

기술 수출 기대감이 꺾였다는 해석이 우세했습니다.

 

그러나 이 계약이 펩트론과 경쟁하는 제품 영역인지,

직접적인 대체 관계인지에 대한 정보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즉, 해석의 여지가 있는 뉴스였지만 시장은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이 있습니다.

 

 

3. 투자 포인트

미국 FDA 승인 이력 보유 > 파킨슨병 치료제 'PT320'의 임상 진행 경험

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의 범용성 > 다양한 적응증에 적용 가능하며 기술이전 범위가 넓음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력 이력 > 릴리 외에도 다양한 다국적사와 기술검토 진행 중

 

4. 리스크 요인

  • 명확한 실적보다는 스토리와 기대감 중심의 주가 형성
  • 기술 수출 불발 또는 지연 이슈
  • 계약이 실현되지 않으면 주가 변동성 클 수 있음
  • 수급 붕괴
  • 하한가 이후 매물 부담이 커진 상태

 

5. 결론

  • 기존 보유자: 기술적 반등 시 180,000원대 분할 매도 고려
  • 신규 진입자: 당분간 관망 필요. 뉴스 해석과 수급 회복 여부 먼저 확인
  • 추가 확인 필요: 릴리와 스웨덴 기업 계약 내용이 펩트론과 직접적 경쟁인지 여부

 

참, 오늘 오전 10시, 하한가속에서 펩트론 대표가 단독 보도를 통해

목소리를 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쓰~

 

"릴리와의 본계약 논의는 이상없이 진행되고 있다"

"펩트론의 스마트데포와 카무르스의 기술은 전혀 다른 방식의 기술로 단순 경쟁관계로 볼수없다."

"카무르스의 기술은 2세대격인 반면, 스마트데포는 3세대 기술이기 때문"

"현재 진행중인 연구결과를 토대로 본계약을 논의하게 될텐데 오히려 계약 가격의 기준선을 파악할 수 있어 긍정적이다."

"올 하반기에는 본계약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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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믹트리는 DNA 메틸화 기반 조기 암 진단 기술을 보유한 국내 바이오 기업입니다.
특히 **대장암 조기진단 키트인 '얼리텍(Colosafe)'**를 상용화하며 주목받았고,

폐암, 방광암 등으로 진단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 설립: 2000년 / 코스닥 상장: 2017년
  • 본사: 대전 / 연구소 및 GMP 생산시설 운영
  • 주요 기술: DNA 메틸화 바이오마커 기반 분자진단
  • 대표 제품: 얼리텍(Colosafe), 얼리텍-방광암, 폐암 진단 키트 개발 중

 

투자 포인트

🔬 조기 암 진단 시장 확대 고령화 + 정밀의료 확산 → 조기진단 수요 급증
🧪 독자 기술력 DNA 메틸화 기반 바이오마커 보유 (특허 다수)
💰 매출 확대 가능성 2024년부터 건강보험 적용 확대 및 병원 채택률 증가
🌐 해외 진출 기대 美·中·동남아 등 진출 시 글로벌 조기진단 기업 도약 가능성
⚠️ 리스크 아직 흑자 전환 전, 보험 수가 결정 등 제도적 변수 존재

 

 

최근 이슈 (2024~2025)

  • 대장암 진단 키트 '얼리텍' 매출 점진적 확대
  • 폐암·방광암 진단 키트 임상 진행 중 (임상 3상 예정)
  • 2025년 중 미국 진출 및 기술 수출 논의 본격화 기대
  • AI 기반 진단 알고리즘 보완 개발 추진 중

 

결론

지노믹트리는 정밀의료 시대에 꼭 필요한 조기 암 진단 기술을 상용화한 몇 안 되는 국내 바이오기업입니다.

아직은 실적보다 기대감이 앞서지만,

시장 규모와 필요성을 고려할 때 장기적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2025년 중반 이후 미국 진출 및 신규 진단 키트의 상업화가 가시화된다면,

중장기 재평가(리레이팅) 가능성이 큽니다.

 

점 매수 후 분할 보유 전략이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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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삼성그룹이 바이오 산업에 본격 진출하며 설립한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개발생산) 전문 기업입니다.

 

전 세계 바이오의약품 CMO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글로벌 넘버원 바이오 CDMO'를 목표로 고성장 중입니다.

 

 

  • 생산설비: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캐파 보유 (총 4공장, 62만 리터)
  • 고객사: 로슈,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일라이릴리 등 글로벌 빅파마
  • 계열사: 삼성바이오에피스(바이오시밀러 전문 자회사)

 

최근 이슈

  • 5공장 건설 시작 (2025년 완공 예정): 총 18만 리터 추가 확보
  • 미국 인디애나 생산거점 구축 발표: 북미 진출 본격화
  • CMO 계약 잇따라 체결 중: 2023~2024년 기준 누적 수주 10조 원 돌파
  • 공급망 재편 수혜: 글로벌 제약사들의 '중국 리스크 회피 + 안정적 공급처 확보' 수요 확대
  • 9월 인적분할 확정 (긍정적인 이슈로 주가 방어중)

 

투자 포인트 요약

🌍 글로벌 1위 CMO 시장 세계 최대 규모 생산설비 + 최대 수주 실적
📈 실적 안정성 계약 기반 실적 구성으로 분기마다 안정적 이익 창출
🧪 R&D 확장 바이오시밀러·CDO 등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리스크 바이오 업황 사이클, 기술 탈중국 경쟁 심화 가능성

 

결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바이오 생산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성장해왔으며,

지금도 지속적인 확장과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주가 변동과 무관하게,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바이오 핵심 공급자'로서 가치 상승 여력이 큰 종목입니다.

바이오 업황이 살아나는 시점에서 가장 먼저 주목받는 CMO 대표주이며,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핵심축으로 가져갈 만한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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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로,
한미약품(의약품), 한미헬스케어(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플랫폼 등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통합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바이오 인프라 확대, ESG 경영 강화 등에도 적극적입니다.

전 한미사이언스에서 유통하는 egf크림 덕분에 한미사이언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만. ^^;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네요.

 

  • 자회사: 한미약품, 한미헬스케어, 온라인팜 등
  • 주요 사업: 지주회사 기능, 헬스케어 투자, ESG 경영, 플랫폼 구축
  • 성장 방향: '바이오 디지털 헬스케어' 중심으로 사업 확장 중

 

 

왜 주목받는가?

  • 한미약품의 신약개발 성과에 연동되는 간접 수혜
  • 헬스케어·건기식·의료기기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유망 기술·벤처와의 연결 고리 확대
  • ESG·탄소중립 경영 비전 강조 → 정책 관련 수혜 기대

 

🧩 지주사 프리미엄 한미약품 실적 및 신약 이슈 발생 시 동반 주가 상승 가능
🧬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제약·건기식·플랫폼 등 분산된 포트폴리오 보유
🌱 ESG·정책 수혜 ESG/탄소감축 관련 정책 수혜 기대 (녹색금융 포함)
⚠️ 리스크 실적보다는 기대감 중심의 주가, 변동성 클 수 있음

 

결론

한미사이언스는 직접적인 신약개발 기업은 아니지만,

한미약품의 모든 성과와 미래 성장성에 간접적으로 연결된 주체입니다.

 

바이오헬스 전반에 대한 비전과 투자 전략이 맞아떨어질 경우,

지속적인 저평가 해소와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미약품과 병행 투자하거나,

지주사 중심 저점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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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은 국내 대표적인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로,

다양한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 수출을 지속해왔습니다.

 

특히 2015년 사노피와의 5조원 규모 기술 수출 계약으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GLP-1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의 개발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 주요 제품: 아모잘탄, 로수젯, 올리타 (허가 취소)
  • 집중 분야: 대사질환, 항암제, 희귀질환 신약 개발
  • 글로벌 기술 수출 이력: 사노피, 얀센, 스펙트럼, 일라이릴리

 

2. 최근 이슈: 비만 치료제와 일라이릴리

  • GLP-1 수용체 작용제(HM15136): 체중 감량과 함께 근육량 증가 기대 효과
  • 2023~2024년 임상 1상에서 유의미한 근육량 증가 결과 확보
  • 비만 + 근감소증 치료 가능성 → 차세대 블록버스터 후보
  • 일라이릴리와 추가 계약 가능성: 과거 올리고약물 기술 이전 이력 있음

 

3. 투자 포인트 요약

포인트설명

🌎 글로벌 기술 수출 이미 다수의 기술 수출 경험 + 향후 확장성 기대
🧬 R&D 중심 매출의 20%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혁신형 제약사
🧠 테마성 GLP-1 비만 치료제, 근감소증 이슈, 바이오 테마 동반 수혜
⚠️ 리스크 임상 실패 또는 기술 수출 무산 시 단기 급락 가능

 

 

4. 결론

한미약품은 단순한 제약사가 아닌, 글로벌 신약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중인 중장기 성장주입니다.

특히 근육량까지 증가시킬 수 있는 차세대 GLP-1 계열 비만치료제는,

기존 노보노디스크/일라이릴리와의 경쟁에서 차별적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에서 분할매수 후, 글로벌 계약 모멘텀에 따라 전략적 대응이 유효한 종목입니다.

올 6월 중순 미국 당뇨병 학회에서 어떤 임상 결과를 발표할지 기대가 됩니다.

 

다시한 번 일라이릴리와 계약을 하게된다면 정말 좋겠어요!

그옛날 일라이릴리와의 계약소식으로 700% 상승했던 여력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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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1965년 설립된 국내 중견 제약사로, 대표 제품인 **비타민 음료 '미에로화이바'**와 다양한 의약품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주식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미프지미소(임신중절약)'의 국내 최초 식약처 허가 기대감 때문입니다.

  • 대표 브랜드: 미에로화이바, 훼라민큐
  • 주요 분야: 일반의약품(OTC), 전문의약품(ETC), 건강기능식품, 음료
  • 2024~2025년 핵심 이슈: 미프지미소의 국내 승인 및 판매 여부

 

 

2. 왜 주목받는가?

  • 식약처에 '미프지미소' 국내 도입 허가 신청 진행 중
  • 해외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 중인 임신중절약 시장의 국내 첫 진입 기대감
  •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의 여성 건강권 이슈와 정치 테마성 수혜
  • 이와 함께 후속주 명문제약 등도 함께 테마 형성

 

3. 투자 포인트 요약

포인트설명

🎯 정책 수혜 정부의 여성건강 정책 및 저출산 대책 이슈 수혜 가능성
🧬 제품 독점 국내 첫 허가 시 독점 유통으로 실적 개선 기대
📈 테마주 정치·이슈 중심 테마 순환 시 급등 가능성 보유
⚠️ 리스크 식약처 허가 지연 혹은 불허 시 주가 급락 가능성 존재

 

 

4. 결론

현대약품은 현재는 실적보다는 정책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종목입니다.

미프지미소의 국내 최초 허가가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큰 주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불허가 될 경우 단기 하락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정책 테마 + 여성 건강 이슈를 중장기적으로 반영하며, 저점 분할 접근 후 뉴스 확인 시 빠른 판단이 중요한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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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와 인공지능이 만나는
조금은 독특하고 흥미로운 종목을 소개한다.
바로 **BioXcel Therapeutics (티커: BTAI)**이다.

이 회사는 정신질환 치료제 개발에
AI 기술을 접목해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고 임상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즉, 연구개발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왜 BTAI인가?

 

 

1.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Evolver AI’

  • 약물 후보물질 탐색, 임상 설계, 환자 모집 등
    전 과정을 AI 기반 플랫폼으로 수행함
  • 기존 제약사 대비 빠르고 저렴하게 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구조

 

2. 정신과 응급치료제 분야 특화

  • 주요 파이프라인: BXCL501
    → 급성 불안, 조현병 환자용 경구 필름형 치료제
  • FDA에서 이미 2건 승인
  • 정신과 응급 분야에서 ‘처방 가능한 AI 기반 치료제’라는 상징성

 

3. 상용화 시작 + 매출 발생

  • BXCL501 일부 적응증으로 시장 출시
  • 아직 대규모 매출은 아니지만, 초기 매출이 발생 중이고
    2025~2026년 본격 실적 추정 가능

 

4. 저평가 상태

  • 시가총액 약 1억~2억 달러 수준
  • FDA 승인 경험 +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보유 기업 중에서는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

 

 

기술적 차별성이 존재하는가? ✅ (AI 기반 신약개발)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가 있는가? ✅ (2건 승인)
상용화된 매출이 있는가? ✅ (초기 단계)
기관투자자 보유는? ⚠️ 제한적 (고위험 소형주)
주가 흐름은? ⚠️ 고점 대비 조정폭 큼, 단기 변동성 존재

 

 

5. 결론

소액으로만 소수점 매수 해봐야할듯.

리스크가 클듯.

정신과 환자수가 증가율 함께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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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국주식 중에서 실적과 기술을 모두 갖춘 대표적인 사이버보안 기업,
바로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티커: CRWD)**를 정리해본다.

수많은 AI 관련주들이 단지 "기대감"으로 주가가 움직이는 반면,
CRWD는 실제로 돈을 벌고 있는, 검증된 보안+AI 기업이다.
게다가 최근 사이버 공격이 전 세계적으로 폭증하면서
CRWD의 필요성과 시장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왜 CRWD인가?

 

1. 실적이 너무나도 탄탄하다

  • 최근 분기 매출 10.6억 달러, 전년 대비 +25%
  • 영업이익률 개선, EPS 서프라이즈 지속
  • 연매출 40억 달러 돌파 가능성 (2025 전망)

 

2. AI 기반 보안의 중심 기업

  • Falcon 플랫폼은 AI 기반 위협탐지 자동화 기능 탑재
  • SaaS 구독 기반 → 반복 매출 안정성

 

3. 고객 유지율 98%

  • 한 번 도입하면 바꾸기 힘든 보안 시스템
  • 신규 고객 확보 속도도 빠름

 

4. 시장에서 신뢰받는 리더

  • 블랙록, 뱅가드, ARK 등 장기 기관투자자 지속 보유
  • 경쟁사 대비 성장률과 수익성 모두 앞섬

 

실적이 꾸준히 좋나?
AI와 보안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나?
SaaS 모델의 강점이 있나?
기관 매수 흐름은 어떤가? ✅ 블랙록, 뱅가드 등 장기 투자자 보유 중
주가 흐름은 어떤가? ✅ 고점 돌파 후 눌림목 조정 중

 

 

5. 결론

AI보안 대장주 확정인듯.

주가는 급하게 올랐으니 분할 매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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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해볼 종목은 미국 주식 중에서도
AI와 국방, 보안 데이터 분석이라는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팔란티어(Palantir, PLTR)이다.

 

 

왜 팔란티어 인가?

 

1. AI 기반 국방·정부 데이터 분석 기업

  • 미국 국방부, CIA, FBI, NATO 등과의 굵직한 계약
  • 최근 미국 연방정부의 초대형 데이터 통합 플랫폼 수주 성공

 

2. 민간 부문 매출도 계속 성장 중

  • 제조, 물류, 헬스케어, 금융 기업들로 고객 확장 중
  •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Foundry의 상용화 확대

 

3. 실적 개선 흐름

  • 최근 5분기 연속 흑자
  • 영업현금흐름, 순이익 모두 안정적 상승
  • SaaS 기업 중에서도 높은 이익률과 낮은 이탈률 보유

 

4. AI 시대, ‘뇌’가 되는 기업

  • 생성형 AI 모델들이 많아지지만,
    그걸 해석하고 통제하는 플랫폼은 여전히 부족
  • PLTR은 데이터 해석의 표준이 될 수 있는 가능성

 

기술력과 진입장벽이 있는가?
정부·국방과의 계약이 지속되고 있는가?
민간 매출이 성장 중인가?
흑자 전환했는가?
주가가 과열되지 않았나? ⚠️ 상승 속도는 빠르지만 실적도 뒷받침되는 중
기관 수급은 어떤가? ✅ ARK, 블랙록, 뱅가드 등 보유 지속

 

 

5. 결론

아직 오를 이유는 남아있다.

마음 편하게 매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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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미국 주식에서 ‘텐배거’ 가능성이 있는 종목들을 찾아가며
하나하나 확신을 쌓고 있다.
이번에 집중해서 공부한 종목은 IonQ(티커: IONQ).
이 회사는 양자컴퓨터 분야의 선두주자로,
말 그대로 ‘미래의 컴퓨팅’을 만들고 있는 기업이다.

 

 

왜 IONQ에 끌렸는가?

1. 기술적으로 독보적인 양자컴퓨터 기업

  • IonQ는 트랩 이온 방식의 양자컴퓨터를 상용화 중이다.
  • IBM, Google과도 경쟁 가능한 수준이며,
  • Amazon AWS, Microsoft Azure와 클라우드 연동이 완료되어 있다.

 

2. 실 사용 기업과의 계약 존재

  • 금융, 물류, 기후예측, AI 학습 분야에서 실제로 활용 중이다.
  • 양자 시뮬레이션을 통한 고속 최적화 기술이 이미 적용되고 있다.

 

3. 정부 및 대형 파트너와의 연계

  • 미국 에너지부(DoE), 국방부와 연구 지원 계약 체결
  • Goldman Sachs, GE 등과 공동 연구 진행 중
  • 그러나 아직은 적자

 

4. 미래 산업의 대세가 될 분야

  • AI, 보안, 제약, 물류, 에너지 최적화 등
    양자컴퓨팅이 들어갈 수 있는 활용처가 폭발적으로 많다.

 

5. 주가는?

너무 고평가되지 않았나.. 눌림을 보면서 접근해야할 듯. 

매수는 글쎄.

 

 

6. 결론

그래도 결국은 양자컴퓨터가 전세계를 지배할 것이기에.

소수점매수 트래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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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종목 중 하나는
바로 Arqit Quantum, 티커는 ARQQ이다.
양자보안 관련 종목을 찾다가 알게 된 기업인데,
미래에셋 주식 세미나에서도 언급됐고,
“유일한 상장된 양자암호 보안 순수기업”이라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아직은 실적이 미약하고, 기술만 있는 상태라 불안한 마음도 컸다.
그래서 ‘확신’을 쌓기 위해 직접 분석해보기로 했다.

 

 

1. 양자암호 보안만 하는 기업인가?

  • 전 세계적으로 상장된 기업 중에서,
    **‘양자암호 SaaS 솔루션’**을 메인으로 하는 유일한 회사

 

2. 정부·국방 파트너가 많은가?

  • 영국 국방부, NATO, 버진오빗 등 다수와 협력 관계
  • 위성 기반 통신 보안 시스템 실증 진행 중

 

3. 기술은 혁신적인가?

  • QNaaS (Quantum Network as a Service):
    기존 VPN보다 수천 배 강력한 키 분배 기술
  • 중앙서버 없이도 암호 키 분배 가능 = 차세대 사이버보안의 핵심

 

4. 주가는?

 

  • 024년 9월, 25:1 리버스 스플릿 진행
  • 이후 최고 $52까지 올랐다가 현재 $21~22 부근으로 조정
  • 기술적으로는 눌림목에서 진입 가능한 구간
  • 주가흐름은 변동성 큼
  • 적자 지속

 

5. 결론

긴 호흡으로 적립식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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